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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 세브란스 패밀리닥터: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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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이: 아카데미아 | 펴낸날: 2005년 5월       며칠전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는데, 참 반갑더군요. 제가 번역을 시작할 때 강주헌 선생님 에이전시에 쌓여있는 의학서적을 줏어서 싸게(!) 몇 권 번역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드디어 나왔네요. 물론 이 책에는 제 이름이 안 나와요... 번역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것이라도 감지덕지하죠. 뭐. 서운하긴 하지만 참 좋은 책이예요. 한번 읽어보세요. 책소개 많은 사람들이 때때로 장 문제로 고통을 겪지만, 자신의 장 문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문제를 가능한 한 감추려 하고, 거북한 주제라 여겨 다른 이들과 고민을 나누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장에 대한 현대의학의 이해는 상당히 진전되었다. 의사들은 이제 거의 모든 장 기능의 이상을 진단하고 완전히 치료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장에 나타나는 문제들과 그 치료법, 생활습관이나 음식, 심리상태가 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함으로써 장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Gareth Rees 영국 브리스틀 대학에서 강의하고 브리스틀 병원 트러스트의 명예 고문의로 일했다. 연구분야는 장 기능과 영양학이다. 수많은 의학 관련 국가위원회에서 활동하였으며, 3백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편역자: 김남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 대장항문외과 분과장

BMA 세브란스 패밀리닥터: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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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이: 아카데미아 | 펴낸날: 2005년 5월       며칠전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는데, 참 반갑더군요. 제가 번역을 시작할 때 강주헌 선생님 에이전시에 쌓여있는 의학서적을 줏어서 싸게(!) 몇 권 번역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드디어 나왔네요. 물론 이 책에는 제 이름이 안 나와요... 번역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것이라도 감지덕지하죠. 뭐. 서운하긴 하지만 참 좋은 책이예요. 한번 읽어보세요. 책소개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암 유병률은 증가 추세에 있다. 암은 증상이 생기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으므로, 40세가 넘으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오늘날 암의 치료성과는 꾸준히 개선되어, 완치될 수 없는 환자라도 더 오래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특정 암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위한 것이라기보다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 현대의학이 밝혀낸 것은 무엇인지, 암 환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치료와 간호를 받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저자: Gareth Rees 영국 국립 웨일스 의과대학에서 수련하였으며, 왕립내과학회와 왕립방사선학회 회원이다. 브리스틀 혈액학/종양학 센터의 임상 책임자, 왕립 바스 연방병원의 고문의로 일하며, 왕립방사선학회 임상종양학환자연계단체의 장을 맡고 있다. 편역자: 김주항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혈액종양내과 교수/ 암센터 종양학과 과장

희망은 있다: 평화로운 녹색의 미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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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반핵, 여성, 인권, 통일에 대한 불굴의 신념으로 독일 녹색당을 세워 기존의 정치에 돌풍을 몰고온 여성 진보정치인의 상징 페트라 켈리의 정치에세이!   이 책은 원래 독일어 원본을 옮긴 작품인데, 독일어원본에 없는 부분이 영어번역본에 삽입되어있다는 것을 출판사에서 발견했습니다. 그 부분을 번역하여 삽입하기로 했는데, 그 부분은 제가 번역했죠. 영어원고를 번역한 부분은 p50-78 p158-168입니다. (아래 차례에 ★표를 해 두었습니다.) 아쉽게도 제 이름이 번역자로 오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많은 이들이 읽는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페트라 켈리 | 옮긴이: 이수영/윤영삼 | 펴낸이: 달팽이 | 2004년 11월 | 191쪽   책 소개 우리에게 미래가 있다면, 그것은 녹색”이라고 말한 페트라 켈리(Petra Kelly1947∼1992) 이 책은 서구의 반전ㆍ반핵 평화운동과여성, 인 권, 환경운동에 괄목할 만한 기여를 한 페트라 켈리가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얘기한 강연과 에세이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페트라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것은 비폭력과 인류의 평화이다. 저자 소개 페트라 카린 켈리(Petra Karin Kelly)는 1947년 11월 29일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의 귄츠부르크에서 태어났다. 1960년에 미국으로 이주해 고등학교와 워싱턴에 있는 아메리칸 대학교 국제학부에서 정치학과 국제 정치를 전공했다. 1970년부터 1971년까지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 정치학과 유럽 통합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1971년 10월 초까지 유럽 연구소의 연구 조교로 근무했다. 1971년에 브뤼셀에 있는 유럽 공동체의 아티에로 스피넬리 집무실과 사무총장실에서 인턴사원으로 일했고, 1972년에는 6개월간 연구 장학생으로 근무했다. 이 시기에는 장학금을 받으면서 1945년부터 1970년까지 활동한 유럽의 다양한 운동과 단체들의 정치적 관심사와 목표를 연구했다. 1972-73년에는 유럽 공동체의 사회, 경제 위원회의 행정 사무관으...

동물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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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역습 지은이: 마크 롤랜즈 Mark Rowlands 옮긴이: 윤영삼 출판사: 달팽이 발행일: 2004년 5월 25일 쪽수: 390 Animals Like Us publisher: Verso date: August 1, 2002 pages: 236             《선택의 기술》에 이어 두 번째 번역한 작품입니다. 동물에 대한 우리의 편협하고 비윤리적인 관점을 바꿔주는 탁월한 윤리철학서입니다. 피터 싱어의 《동물해방》이후로 가장 종합적인 동물권에 대한 책 지은이는 '평등의 원칙'을 적용하여 동물권을 논리적으로 증명하고자 한다. 즉, 내가 무엇으로 태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의 평등을 인간 만 아니라 동물에도 적용하는 것. 자신이 인간으로 태어날지 닭으로 태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누군들 식용으로 사육되는 닭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겠는가? 저자는 동물에게도 인간과 같은 마음과 감정과 생명의 가치가 있음을 먼저 논증하고, 다음으로 식용 동물사육, 동물실험, 동물원, 사냥, 애완동물 등의 경우에 얼마나 많은 '나쁜 태도'가 적용되고 있는지 말한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에 정당성이 있는지, 있더라도 인간 중심적인 것으로서 위의 '평등의 원칙'을 적용하면 해제되는 것은 아닌지 살펴본다. 목차 편집자 서문 1. 동물에게 마음이 있는가? 동물은 아픔을 느낄까? 그 밖의 불쾌한 감정 유쾌한 감정도 느낄까? 인간과 동물이 고통을 느끼는 방식의 차이 욕망과 선호 믿음 자율성 2. 도덕모임 도덕모임의 회원자격 평등하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 평등원칙이 중요한 이유 도덕원칙의 적용 인간은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인가? 외모는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인가? 지능은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인가? 한계상황 논증 잠재적 가능성은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인가? 응보원칙 동물이 갖는 마땅한 권리 동물에 대한 정당한 대우 3. 만물을 위한 정의 본래자리 - 정의로운 세계로 들어...

절대로 후회 하지 않을: 선택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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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로 후회 하지 않을 선택의 기술 지은이: 데이비드 프리맨틀 David Freemantle 옮긴이: 윤지운 (필명) 출판사: 거름 발행일: 2003년 6월 30일 쪽수: 360 How to Choose publisher: Financial Times Press date: January 1, 2002 pages: 249             전문번역가로서 일을 시작하여 처음으로 출간한 첫 번역작품입니다. 거름출판에서 영업부장으로 일하는 친애하는 대학선배 김선식 형의 도움으로 좋은 책을 번역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번역가로서 멋진 이름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필명을 썼습니다. 막상 출간하고 나니 필명을 쓰는 것도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목차 서문 프롤로그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총합이다 ... 13 1장 위대한 성공은 작은 선택에서 비롯된다 ... 31 일상의 선택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사소한 선택은 중요한 선택으로 진화한다 모든 선택은 감정적이며 주관적이다 성공은 무작위적인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긍정적인 극성을 선택하라 미시적 행동과 거시적 행동 2장 선택의 HOW법칙 .. 139 Hesitation: 망설임을 즐겨라 Outcomes: 결과를 선택하라 Way: 선택의 폭을 넓혀라 3장 나를 변화시키는 선택의 기술 ... 199 변화를 원한다면 가정을 바꿔라 항상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하라 관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다 진정한 나를 찾아라 4장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는 선택의 기술 ... 225 사장을 선택하라 의사소통을 잘하는 관리자로 거듭나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칭찬을 하라 질책을 피하지 말라 가치를 해석하는 방법을 선택하라 벽을 보면 조직을 알 수 있다 5장 가치 있는 일상을 만드는 선택의 기술 ... 269 하루를 여는 행동을 선택하라 행복해지기를 선택하라 몸과 영혼에 좌우명을 새겨라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어라 6장 친밀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