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의력은 몇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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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심리웹진 구냥에서 테스트한 결과를 퍼왔습니다.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놀기를 너무 좋아하는 것이 단점이네요.ㅜㅜ 창의성 : 56 점 | 폐쇄성 : 42 점 특징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 어차피 당신은 타인으로부터 완전히 이해 받기는 불가능한 존재이니까. 당신은 물건뿐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많다, 인기 있는 제품들을 찾아서 써보면서 왜 그 물건이 인기를 얻는지 알아내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항상 세상과 연결되어 있기를 원하며, 그 세상을 선도하기를 원한다. 장점 보통 기발한 사람들은 너무 기발해서 남들과 소통을 못한다. 하지만 당신에겐 융통성도 있다. 남들에게 당신의 생각을 보여주고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물론 늘 기대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 않는다. 언젠가, 누군가는, 당신의 생각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다행히도 당신에겐 남들의 몰이해를 받아넘길만한 배짱이 있다. 그 적극성과 융통성은 언제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다. 단점 남들에게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기발한 생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당신이 하는 일을 게을리할 가능성도 있다. 조언 당신은 언제나 남들에게 자신의 독특함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미움을 받기도 쉽다. 잊지 말라. 당신은 기본적으로 비정상이다. 물론 당신이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문제다. 당신이 보기에 다른 사람들은 왜 그런 평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불쌍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당신의 그런 생각이 드러날 때,...

일제시대에 살았다면 내가 친일파가 됐을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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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심리웹진 구냥에서 테스트한 결과를 퍼왔습니다. 30%이하면 좋은 건가?  사욕추구성 : 0 점 | 소신성 : 0 점 | 친일가능성 30% 이하 대개 온건한 성품이면서도 부당하고 정의롭지 못한 일에 저항하는 유형. 비록 그 저항이 소극적일지라도 끈기 있게 굽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장 평범한 성향이지만 그렇다고 역사적 위인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개인적 이익이 아닌 주변 사람들의 이해 관계나 설득에 의해 친일을 할 가능성이 있다. 특징 당신은 정상적인 보통 사람이다. 이익이나 명분 중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현명한 사람이다. 평범함 속에 감추어진 비범함, 와호잠룡의 모습이다. 세상이 뒤바뀌고 흔들려도 당신은 조용히 관찰하며 후일을 도모할 줄 안다. 누군가 앞서나가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당신처럼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진짜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다. 장점 모나지 않고 원만한 것이 당신의 장점. 당신은 어디서든 튀지 않고 적절히 처신할 줄 안다. 참을성이 있고 점잖거나 겸손하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늘 남들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하므로 실수도 적다. 세상사에 초연한, 신비한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단점 당신은 자기 감정을 적당히 표현 하는데 서툴다. 그리고 자신감이 부족해서 책임 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때늦은 판단으로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는 일도 많다. 남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 보다는 스스로 속상하고 마는 쪽을 택하기 때문에 자기 몫을 챙기지 못할 때도 많다. 물론 당신은 그게 손해를 제일 적게 보는 길이라 믿겠지만. 조언 당신은 분수를 알고 평범함의 미덕을 아는 현명한 사람이다. 그러나 너무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서 남들에게 과소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당신의 몫도 챙기고 소신도 밀고 나가보는 행동이 필요하다. 언제나 남들 뒤를 따라다닐 수만은 없다. 언젠가는 당신 혼자 당신의 인생을 결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 그러므로 겉으로 드러내지 않더라도 늘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

Colorstrology - What is My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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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생각의 틀을 깨는 신선한 관점을 갖고... 다른 이들의 눈을 틔워준다... 물을 가까이 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포근해진다... 당신의 칼라 Red Clay는: 객관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눈으로 삶을 관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d Clay 옷을 입고, 장식하고, 가까이 두면, 우리 마음을 흐트리는 분별심을 제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상은 하나고, 사람은 모두 이어져있다는 진리를 잊지 않도록 도와준다... 나랑 비슷한가요? 생일(양력)로 알아본 나의 색깔점 결과가 이렇게 나왔네요.  동양에서는 사람마다 띠가 있고 서양에서는 사람마다 별자리가 있습니다. 미국 팬톤PANTONE사는 저명한 점성술사인 Michele Bernhardt의 도움으로 PANTONE Colorstrology를 개발하여 누구나 자신의 색깔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Michele Bernhardt은 Colostrology의 원리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색상은 햇빛의 반사reflection인데, 한해의 매일 매일이 각각 다른 햇빛의 징조를 띠고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태어난 날과 관계된 색상birthdaycolor을 갖게 되며 이로써 인성과 운명에 영향을 받게 된다. 예를 들면 5월21일생의 칼라는 PANTONE 16-1459 만다린오랜지색으로, 타고난 자질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5월21일에 태어나는 사람은 활기차며 친절하고 다른사람과의 교류를 즐긴다, 글솜씨가 있고 대중연설에 능하다. 그러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융통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 당신은 강인함과 민첩성으로 당신의 성공을 보장받게 될 것이다. 신문지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늘의 운세”와 마찬가지로 신빙성에 대해서는 확인해 볼 길이 없지만, 색상과 운명을 연관시킨 발상자체가 색다르네요. 기발한 방법으로 일반인들에게 좀 더 다가 가고자하는 팬톤의 기획이 신선합니다. PANTONE Colorstrology

삼성제국과 싸우는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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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정법 운운하다가 결국에는 모든 부정과 부패의 고리를 끊지 못합니다. 체포될 각오를 하고 거대권력 삼성과 맞서 투쟁하는 민주노동당 의원님들, 노회찬 의원님에게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래글은 노회찬의원님이 8월 18일 삼성에서 떡값을 받은 검사 실명을 공개하기에 앞서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출정에 앞서 전의를 다지는 자못 비장한 각오를 엿볼 수 있습니다. 나를 기소하려면 하라 오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떡값검찰 7인의 실명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그 사실을 미리 보도자료에 담아 배포했다. 면책특권 범위 안이니 밖이니 말들이 무성하다. 나를 기소하고 싶은가? 기소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 국회의원이기 이전에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리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은 알리는 것이 도리다. 나라와 국민에게 도움 되고 옳은 일이라면, 법의 잣대에 개의치 않고 나는 한다. 나의 오늘 행동이 공익에 반한다면, 국민이 알 필요도 없는 내용을 공개하고 부당하게 사리(私利)를 추구했다면, 스스로 면책특권을 포기할 것이다. 나 스스로 나의 손목에 수갑을 채울 것이다. 과거 ‘내부고발자’들은 범법자였다. 수많은 사람이 법의 잣대로 심판받았다. 그 덕분에 내부고발자 보호제도가 정착되었다. 만일 내가 도청테이프에 들어 있는 떡값검사들의 명단을 보고서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으로서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옳다면 해야 한다. 다시 또 이런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 나의 행동은 똑같을 수밖에 없다. 국회의원 노회찬

구글 월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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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이 찾는 구글 홈페이지에 가끔씩 태극기가 걸리는 거 아세요? 막강한 검색능력을 자랑하는 구글에 가끔 들어가보세요.  2001년 8월 15일 광복절   2003년 8월 15일 광복절  2005년 3월 29일 반고흐 탄생 2005년 4월 22일  지구의 날 2005년 8월 15일 광복절   알고보니 구글 로고 디자인하시는 분이 한국인더라고요. 구글블로그에서 처음 알았네요.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  

Typhoid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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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만한 나라 사람들의 위험한 호들갑. 덕분에 세균은 더욱 빠르게 진화한다. 인간의 청결 지향은 더불어 사는 생물들, 특히 세균 기생충들에게 심한 배신을 당한다. ‘무균상태’는 당연히 세균, 박테리아가 손쉽게 접수할 수 있는 놀이터가 된다. 세균 진화의 예로, 장腸티푸스(typhoid;디프테리아)는 17세기까지 심각한 병이 아닌 가벼운 감기 정도로 진행되다 말곤 했는데 18세기 미국에서 발생한 장티푸스는 높은 사망률을 기록, 첫 환자 40명이 전부 이승을 떠났다. 물론 독감 에이즈 등 현대 바이러스들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청결강박의 인간과 함께 살려는 바이러스들의 안간힘이라 할 것이다. 장티푸스가 수인성 전염병이라는 것이 밝혀진 때는 1백여년 전이다. 장티푸스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식수 공급이 급선무였다. 20세기에 들어와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장티푸스의 발병은 줄어들었다. 그런데 1906년 뉴욕 근교에 거주하는 한 부유한 가족이 장티푸스에 걸리자 의사들은 의아했다. 역학조사를 맡은 의사 조지 소퍼는 처음에 이들이 먹은 음식에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곧이어 이 집에 요리사가 새로 들어온 시기와 장티푸스 감염시기가 일치한다는 데 주목했다. 요리사는 아일랜드에서 이민온 메리 말론이었다. 말론은 보균자였지만 건강은 이상이 없었다. 소퍼는 말론의 과거 행적을 추적했다. 말론은 10년간 8가정을 거치면서 요리사로 일했으며, 그동안 주변사람 22명이 감염되고 1명이 사망했음이 밝혀졌다. 1907년 뉴욕시 보건당국은 말론을 강제로 병원에 격리 수용했다. ‘장티푸스 메리’라는 별명은 이 병원에서 붙여졌다. 말론은 자기는 건강한데도 왜 병원에서 홀로 살아가야 하느냐며 항변했다. 3년후 말론은 요리사 일은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퇴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돈을 제대로 벌 수 없었던 말론은 1915년부터 브라운 부인이라는 가명을 써서 맨해튼의 한 병원에 요리사로 취직했다. 그 결과 25명의 의사·간호사·직원 등이 장티푸스에 감염됐고 그 중 2명이...

BMA 세브란스 패밀리닥터: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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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이: 아카데미아 | 펴낸날: 2005년 5월       며칠전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는데, 참 반갑더군요. 제가 번역을 시작할 때 강주헌 선생님 에이전시에 쌓여있는 의학서적을 줏어서 싸게(!) 몇 권 번역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드디어 나왔네요. 물론 이 책에는 제 이름이 안 나와요... 번역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것이라도 감지덕지하죠. 뭐. 서운하긴 하지만 참 좋은 책이예요. 한번 읽어보세요. 책소개 많은 사람들이 때때로 장 문제로 고통을 겪지만, 자신의 장 문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문제를 가능한 한 감추려 하고, 거북한 주제라 여겨 다른 이들과 고민을 나누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장에 대한 현대의학의 이해는 상당히 진전되었다. 의사들은 이제 거의 모든 장 기능의 이상을 진단하고 완전히 치료하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장에 나타나는 문제들과 그 치료법, 생활습관이나 음식, 심리상태가 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함으로써 장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Gareth Rees 영국 브리스틀 대학에서 강의하고 브리스틀 병원 트러스트의 명예 고문의로 일했다. 연구분야는 장 기능과 영양학이다. 수많은 의학 관련 국가위원회에서 활동하였으며, 3백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편역자: 김남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 대장항문외과 분과장